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갤럭시노트7 원인 규명에 총력”

입력 2016-10-27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갤럭시노트7’의 발화 원인 규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권 부회장은 27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전자빌딩 5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제48기 삼성전자 임시 주주총회에서 “갤럭시노트7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원인 결과가 나오면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고 거기에 걸맞은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사안과 관해 주주와의 시간 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주주총회에는 권 부회장을 비롯해 윤부근 대표이사 사장, 신종균 대표이사 사장, 주주, 기관투자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주주총회에서는 △제1호 의안으로 프린팅솔루션 사업부 분할계획서 승인 △제2호 의안으로 사내이사 이재용 선임의 건이 다뤄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12: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55,000
    • -0.16%
    • 이더리움
    • 3,427,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45%
    • 리플
    • 2,125
    • +1.67%
    • 솔라나
    • 139,500
    • +1.53%
    • 에이다
    • 404
    • +1.51%
    • 트론
    • 514
    • -0.77%
    • 스텔라루멘
    • 243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00
    • +3%
    • 체인링크
    • 15,390
    • +0.72%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