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일본 버스회사, 한국인 관광객에 ‘조센징’ 새긴 버스표 발급 논란

입력 2016-10-0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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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A 씨는 버스표를 SNS에 게재했고, 이를 본 일본어를 아는 지인이 한국인 비하 문구를 발견해 알려줘 뒤늦게 이 사실을 알아챘습니다.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일본 오사카 초밥집의 ‘와사비 테러’ 외에도 한국인 관광객을 비하하는 사건이 이어져 논란은 거세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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