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8월 누적 車보험 손해율 개선

입력 2016-09-30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월 당기순익 267억... 전년比 36.1% 증가

메리츠화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큰 폭의 개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메리츠화재가 발표한 8월 실적공시에 따르면, 자동차보험 손해율(1~8월)은 83.3%로 전년동기(90.2%)대비 6.9%포인트 개선됐다.

반면 전체 손해율과 합산비율(사업비율+손해율)은 악화됐다.

지난달 전체 손해율은 84.7%로 전년 동기에 비해 0.9%포인트 증가했다. 합산비율도 107.6%로 전년 동기보다 1.5%포인트 상승했다.

지난달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36.1% 증가한 267억3000만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4892억9700만 원으로 지난해 동월(4631억900만 원)에 비해 5.7% 상승했다. 영업이익도 380억5600만 원으로 전년동기(287억8600만 원) 대비 32.2%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0: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15,000
    • -1.27%
    • 이더리움
    • 3,395,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67%
    • 리플
    • 2,050
    • -1.39%
    • 솔라나
    • 124,700
    • -1.11%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69%
    • 체인링크
    • 13,720
    • -0.94%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