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위, 오전 기재부 국감 파행...내일 여야 간사 협의 정상화 논의

입력 2016-09-27 12: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가 27일 정부세종청사에 개최한 기획재정부에 대한 국정감사가 끝내 파행됐다.

기재위는 28일 여야 간사 협의를 통해 국감 정상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기재위 야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은 이날 야당의원들에게 "조경태 위원장과 통화해 내일 오전이나 오후에 여야 간사회의를 열어서 (국감을) 정상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날 기재부에 대한 첫날 국정감사는 여당의 전면 불참으로 열리지 못했다.

박 의원은 "조 위원장에게 오후에라도 (국감장에) 오실 수 있는지 상황을 확인했더니 그에 대해 즉답은 하지 않았다"며 "제가 판단하기로는 오후에 올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야당 이원들은 이날 오전 11시30분 감사장을 빠져나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75,000
    • +3.54%
    • 이더리움
    • 3,575,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05%
    • 리플
    • 2,179
    • +3.22%
    • 솔라나
    • 131,300
    • +1.16%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57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20
    • +2.69%
    • 체인링크
    • 14,230
    • +2.1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