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TPC, 3D프린팅 지원법 12월 발효… 25조 글로벌 시장 정조준 ↑

입력 2016-09-2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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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C 주가가 오름세다. 정부가 3D프린팅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오전 9시7분 현재 TPC는 전 거래일보다 5.87% 오른 7750원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은 미래부가 오는 12월 23일 시행을 앞둔 ‘3D프린팅산업 진흥법’의 효율적 적용을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중이라고 지난 23일 보도했다.

21일 3D프린팅 제품의 안정한 이용 지침을 제정하기 위한 공청회를 진행했으며 이에 앞선 올해 6월에는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시행령 및 규칙 개정안에 대한 공청회도 실시한바 있다.

이 매체는 정부가 3D프린팅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나선 건 오는 2020년, 글로벌 시장 규모가 25조 원의 달할 정도로 관련 산업의 성장성이 매우 크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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