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I&C, 내달 11일 관리종목 탈피

입력 2007-08-30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인I&C가 내달 11일 관리종목에서 탈피될 예정이다.

지난해 매출 30억원 미만으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던 해인I&C는 올해 반기 매출이 50억원을 돌파해 관리종목에서 탈피될 것으로 보인다.

해인I&C 관계자는 30일 “지난해 매출 30억원을 넘지 못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됐으나 이미 반기매출이 50억원을 넘어 관리종목 사유를 벗어났다”며 “6월말 법인으로 9월 사업보고서를 통해 관리종목에서 탈피될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또 “매출 뿐만 아니라 구조조정과 증자과정을 이미 거쳤으며 현재 금융권 부채도 모두 청산한 상태이다”라며 “CB나 BW 역시 모두 주식으로 전환된 상태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인I&C는 구조조정을 거쳐 사업부분을 LCD와 대체에너지 파트로 나눈 상태로 대체에너지의 경우 지난 7월 중국 공장 준공식을 마치고 10월말부터 본격 생산가동에 들어간다.


대표이사
현경석, 고기균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53,000
    • +2.67%
    • 이더리움
    • 3,322,000
    • +6.82%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0.95%
    • 리플
    • 2,170
    • +3.88%
    • 솔라나
    • 137,600
    • +5.6%
    • 에이다
    • 417
    • +6.11%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0.18%
    • 체인링크
    • 14,250
    • +4.78%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