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진도, 조선업 진출 본격화…임시주총 통과

입력 2007-08-28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진도가 C&중공업의 조선 부문을 180억원에 인수, 사명을 C&중공업으로 변경하고 조선업에 본격 진출한다.

C&진도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갖고 C&중공업의 영업 양수도, 9월말 기준으로 C&효성금속 흡수합병, 그리고 C&진도의 사명변경 등의 안건을 통과시켰다.

C&진도는 그동안 자본금이 200억원인 C&중공업을 외부평가와 실사작업 등을 거쳐 조선사업부문을 180억원에 인수키로 했었다.

이에 따라 지난해말부터 최근까지 해외 수주 활동을 벌여 8만1000톤급 벌크선 20척, 총 9억달러 규모를 수주해 놓은 상태다.

한편 C&진도의 영업양수도 및 합병은 9월말까지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충전 불편한 전기차…그래도 10명 중 7명 "재구매한다" [데이터클립]
  • [종합] 나스닥, 엔비디아 질주에 사상 첫 1만7000선 돌파…다우 0.55%↓
  • "'최강야구'도 이걸로 봐요"…숏폼의 인기, 영원할까? [이슈크래커]
  • 나스닥 고공행진에도 웃지 못한 비트코인…밈코인은 게임스탑 질주에 '나 홀로 상승' [Bit코인]
  • '대남전단 식별' 재난문자 발송…한밤중 대피 문의 속출
  • ‘사람약’ 히트 브랜드 반려동물약으로…‘댕루사·댕사돌’ 눈길
  • '기후동행카드' 150만장 팔렸는데..."가격 산정 근거 마련하라"
  • 신식 선수핑 기지?…공개된 푸바오 방사장 '충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10: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60,000
    • -1.36%
    • 이더리움
    • 5,320,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48,000
    • -3.71%
    • 리플
    • 728
    • -1.36%
    • 솔라나
    • 232,100
    • -1.32%
    • 에이다
    • 634
    • -1.86%
    • 이오스
    • 1,121
    • -3.11%
    • 트론
    • 155
    • +0%
    • 스텔라루멘
    • 1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87,000
    • -1.08%
    • 체인링크
    • 25,330
    • -1.97%
    • 샌드박스
    • 619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