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국 예보사장, 추석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실시

입력 2016-09-0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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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국 예금보험공사 사장(왼쪽 첫 번째)은 8일 추석을 맞아 서울시 종로구 통인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곽 사장은 우리 농산물과 식재료 등을 구입했으며, 구입한 물품은 인근 무의탁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소에 전달할 계획이다.(사진제공=예금보험공사)
▲곽범국 예금보험공사 사장(왼쪽 첫 번째)은 8일 추석을 맞아 서울시 종로구 통인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곽 사장은 우리 농산물과 식재료 등을 구입했으며, 구입한 물품은 인근 무의탁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소에 전달할 계획이다.(사진제공=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는 추석을 앞둔 8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전통시장인 통인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곽범국 예보 사장과 임직원은 이날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하는 홍보물을 직접 나눠주고, 예보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조성된 ‘행복예감’ 기금을 이용해 시장물품을 구입했다.

행복예감이란 국민 행복을 위한 ‘예(預)’금보험공사의 ‘감(感)’동 스토리를 창출하자는 의미의 예보 사회공헌활동 브랜드이다.

구입한 과일과 채소 등의 물품은 인근 무료급식 봉사활동 단체인 ‘나눔의 둥지’에 모두 전달함으로써 사회취약계층이 따뜻한 한 끼 식사 등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고 예보는 설명했다.

서울시 은평구 소재 ‘나눔의 둥지’는 무의탁 어르신들에 대한 무료급식 및 저소득가정 학생들에 대한 무료공부방 등을 운영하는 비영리 자원봉사단체다.

곽 사장은 이번 캠페인에서 “전통시장을 이용해주시는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시장상인 여러분과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며 덕담을 나눴다.

앞서 예보는 지난 2011년 8월 통인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이후 통인시장 내 도시락카페 이용을 위한 엽전 제작비 지원 및 매주 목요일 통인시장 이용 등 전통시장 활성화 노력을 지속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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