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템바이오텍, 3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줄기세포 치료제 상용화 대비”

입력 2016-09-08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스템바이오텍은 신규 생산 시설 구축 등을 위해 3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CB)를 발행한다고 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만기 5년의 전환사채 자금은 현재 개발 중인 치료제의 조기 상용화에 대비한 생산시설의 확보 및 해외 임상을 추진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스템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투자유치가 성공한 것은 투자자들이 회사의 향후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한 결과”라며 “현재 임상 진행 중인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에 대해 이른 시일 안에 품목허가를 받아 시판될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강스템바이오텍은 지난 7월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인 ‘FURESTEM-AD®’ 에 대한 국내 임상 2b상을 승인받고, 세계 최초 아토피 피부염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이사
나종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09: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03,000
    • -1.53%
    • 이더리움
    • 3,415,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1.56%
    • 리플
    • 2,234
    • -1.5%
    • 솔라나
    • 139,200
    • -1.35%
    • 에이다
    • 424
    • -0.7%
    • 트론
    • 454
    • +4.13%
    • 스텔라루멘
    • 255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5.41%
    • 체인링크
    • 14,410
    • -1.64%
    • 샌드박스
    • 129
    • -3.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