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싱가포르에서 귀국…빙수 전문점 처분 소문에 추측 난무

입력 2016-09-07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신정환이 싱가포르에서 귀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 배경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츠동아는 7일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정환이 지난 2일 아내와 함께 입국해 서울 모처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연예계 복귀를 위해 기지개를 펴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여기에 신정환은 싱가포르에서 운영하는 빙수 전문점을 처분한다는 소문까지 더해져, 연예계 복귀에 대한 추측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신정환 측 관계자는 이에 “신정환이 빙수 전문점 2호점을 고려하고 있을 정도”라며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추석 명절을 쇠고 싱가포르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4: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81,000
    • +1.06%
    • 이더리움
    • 3,413,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87%
    • 리플
    • 2,255
    • +3.92%
    • 솔라나
    • 138,500
    • +0.44%
    • 에이다
    • 420
    • +0.72%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5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
    • 체인링크
    • 14,390
    • +0.77%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