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상선, 한진해운 미지불 1조…파산절차 분석에 상승세

입력 2016-09-07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지불금액이 급증하고 있는 한진해운 우량자산을 현대상선에 매각 후 파산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현대상선이 상승세다.

7일 오후 2시31분 현재 현대상선은 전일대비 500원(5.85%) 상승한 905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한 언론매체는 업계와 전문가들이 법정관리에 돌입한 한진해운이 정상 운항을 하지 못 하면서 미지불금액이 1조원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며 한진해운이 선박 등 우량자산을 현대상선에 매각한 뒤 서둘러 파산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분석을 전했다.

이어 한진해운의 선단과 컨테이너 규모가 많기 때문에 미지불금액은 지금도 천문학적으로 늘어나고 있을 것 이라며 한진해운 우량자산을 현대상선에 매각한 뒤 파산신청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특수관계인에대한출자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09,000
    • +0.12%
    • 이더리움
    • 3,425,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0.5%
    • 리플
    • 2,251
    • +0.94%
    • 솔라나
    • 138,700
    • +0.36%
    • 에이다
    • 428
    • +2.39%
    • 트론
    • 448
    • +2.52%
    • 스텔라루멘
    • 258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0%
    • 체인링크
    • 14,470
    • +1.05%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