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이미향-이민지-마손, 반환점 돌아 우승 놓고 15언더파 공동선두 형성

입력 2016-09-05 0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미향. 사진=LPGA
▲이미향. 사진=LPGA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매뉴라이프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의 최종일 경기에서 9홀 반환점을 돌면서 혼전을 벌이고 있다.

이미향(23·KB금융그룹)과 호주교포 이민지(하나금융그룹), 캐롤라인 마손(독일)이 9번홀을 돌아 15언더파로 공동선두를 나선 가운데 김효주(21·롯데).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리디아 고(19·캘러웨이),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 디펜딩 챔피언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논타야 스리사왕(태국) 등이 공동 2위를 형성하며 선두를 뒤쫓고 있다.

이미향은 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임브리지의 휘슬 베어 골프클럽(파72·6613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10번홀까지 3번홀 이글에 힘입어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35,000
    • +0.97%
    • 이더리움
    • 4,438,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886,000
    • +0.34%
    • 리플
    • 2,888
    • +2.38%
    • 솔라나
    • 193,000
    • +1.95%
    • 에이다
    • 540
    • +1.89%
    • 트론
    • 446
    • +1.59%
    • 스텔라루멘
    • 31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00
    • -0.52%
    • 체인링크
    • 18,410
    • +1.15%
    • 샌드박스
    • 238
    • +8.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