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라 미풍아' 임지연, 첫사랑 손호준과 달라진 처지에 '외면'

입력 2016-09-04 2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불어라 미풍아' 임지연이 첫사랑 손호준과 안타까운 재회를 맞았다.

4일 오후 방영된 MBC 주말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는 미풍(임지연 분)과 장고(손호준 분)가 외뢰인과 변호사로 재회했다.

이날 미풍은 전세 자금을 되찾기 위해 장고의 사무실을 찾아 자문을 구했다.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자신과 달리, 변호사 신분의 첫사랑 장고를 본 미풍은 장고를 외면했다.

그러나 출근길에 장고는 조카 김유성(홍동영 분)을 유치원에 데려다주던 미풍과 맞닥뜨렸고, "혹시 승희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당황한 미풍은 "스토커도 아니고 왜 따라다니냐"라며 "자꾸 이러면 변호사 바꾸겠다"라고 엄포를 놓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373,000
    • -2.28%
    • 이더리움
    • 2,382,000
    • -4.61%
    • 비트코인 캐시
    • 287,000
    • -0.93%
    • 리플
    • 1,574
    • -2.9%
    • 솔라나
    • 100,400
    • -3.28%
    • 에이다
    • 217
    • -1.81%
    • 트론
    • 492
    • -1.6%
    • 스텔라루멘
    • 271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090
    • -4.4%
    • 체인링크
    • 10,920
    • -3.53%
    • 샌드박스
    • 72.15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