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상신이디피, 갤노트7 대량 리콜 우려…2차전지 발화 방지 수혜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16-09-01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신이디피가 상승세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의 발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2차전지 발화 방지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으로 보인다.

1일 오전 9시43분 현재 전일 대비 70원(1.57%) 오른 4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발화 논란이 제기되면서 이동통신 3사에 공급을 일시 중단했다. 전날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 품질 점검을 위한 추가 검사를 진행하고 있어, 출하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발화 사고가 났다고 주장하는 소비자로부터 단말기를 수거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

상신이디피는 발화 위험을 막는 2차전지 부품생산업체란 이유로 수혜주로 거론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일부, 김민철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3]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67,000
    • +4.24%
    • 이더리움
    • 3,497,000
    • +9.52%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2.76%
    • 리플
    • 2,287
    • +7.37%
    • 솔라나
    • 142,500
    • +5.09%
    • 에이다
    • 431
    • +8.02%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62
    • +5.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6.47%
    • 체인링크
    • 14,750
    • +5.81%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