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싱크마스터, WCG2007 공식모니터로 활약

입력 2007-08-1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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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싱크마스터 LCD 모니터 3종이 e-스포츠 올림픽인 'WCG(World Cyber Game:월드사이버게임) 2007' 공식 모니터로 선정돼 한국, 미국 등 국가대표 선발전과 WCG 결선 경기에서 활약한다.

LCD 모니터가 WCG 대회 본선 全 경기에 사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에도 삼성전자 LCD 모니터가 WCG 공식 모니터로 쓰였지만 스타크래프 등 빠른 영상이 많은 게임에는 주로 CDT(Color Display Tube:컬러 표시관) 모니터가 사용됐었다.

WCG 2007 공식 모니터로 선정된 삼성 싱크마스터 LCD 모니터는 풍부한 색 재현력과 탁월한 응답속도로 소비자들의 좋은 호응을 받고 있는 19형(인치) CX930B(일반형), 931CW(와이드형), 22형(인치) CX226CW(와이드형) 3종이다.

이 중 싱크마스터 CX226CW(와이드형)는 기존 19형(인치) 모니터와 같은 97% 색 재현력과 2ms의 응답속도를 구현하면서, 명암비가 3000:1(Dynamic Contrast Ratio)로 업그레이드 되어 선명한 화면을 구현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최근 싱크마스터 모니터 브랜드 사이트(www.syncmaster.co.kr)를 공식 오픈하고 WCG 한국 국가대표선발 3,4위전과 결승 경기 VIP 석 티켓을 추첨하여 나눠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이벤트에 당첨된 싱크마스터 고객들은 이번 주말에 개최되는 WCG 한국 국가대표선발 3,4위전과 결승 경기를 VIP석에서 관람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윤호 전무는 "전 세계 e-스포츠 게이머들의 축제인 WCG에서 삼성 LCD 모니터로 전 경기를 진행하게됨에 따라 게임용으로 손색이 없는 삼성 LCD 모니터의 위상을 재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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