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울 아파트값, 상승탄력 또 붙었다…양천-강서-서대문 순

입력 2016-08-12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광복절 연휴 고속도로 ‘혼잡’… 13일 서울→부산 6시간30분

12일 별똥별, 밤 10시부터… “눈의 초점 풀고 보세요”

'4살 학대 사망' 20대 엄마, 사망 전 '쇼크·고문' 검색

'광복절 특사' 이재현 CJ 회장 "재기 기회에 감사… 사업으로 국가에 기여"


[카드뉴스] 서울 아파트값, 상승탄력 또 붙었다…양천-강서-서대문 순

서울 아파트값에 상승 탄력이 또 붙었습니다. 1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0.17% 올랐는데요. 지난주(0.11%)보다 상승폭이 더 커졌습니다. 여름 휴가철이 끝나가면서 개발 호재 지역을 중심으로 매수 문의가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지역별로는 재건축 기대감에 목동과 신정동의 신시가지 아파트 가격이 일제히 상승한 양천구가 0.45%로 가장 많이 올랐고요. 강서(0.36%), 서대문(0.32%), 강동(0.27%), 강남(0.26%)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41,000
    • +0.5%
    • 이더리움
    • 2,709,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0.07%
    • 리플
    • 1,510
    • -1.31%
    • 솔라나
    • 105,200
    • -0.09%
    • 에이다
    • 271
    • -1.45%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
    • 체인링크
    • 11,580
    • -0.26%
    • 샌드박스
    • 59.2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