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12일 별똥별, 밤 10시부터… “눈의 초점 풀고 보세요”

입력 2016-08-12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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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12일 별똥별, 밤 10시부터… “눈의 초점 풀고 보세요”

오늘 밤하늘에 별똥별이 쏟아집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오늘 밤 1시간당 최대 150개가량의 별똥별이 비처럼 쏟아지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별똥별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시간은 12일 밤 10시부터 2시간 30분 동안입니다. 깜깜하고 맑은 밤하늘이 있는 곳이 최적의 관측 장소인데요. 주위에 높은 건물과 산이 없어 사방이 트인 곳이 딱입니다. 별똥별을 잘 보려면 천장을 바라보듯 고개를 젖히고 눈의 초점을 풀고 최대한 넓게 하늘을 보는 방법이 좋은데요. 고개를 오래 젖히고 있어야 하니 돗자리를 이용해 누운 자세가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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