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상위 종목 일제히 하락세

입력 2007-08-10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총상위 종목들이 재차 불거진 미국발 신용경색 우려에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전날 미국증시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에 따른 신용경색 우려가 유럽 시장으로 전면 확산됐다는 소식에 2% 이상 급락하며 다우산업평균이 올 들어 두 번째로 큰 낙폭으로 폭락했다.

이에 국내 증시도 영향을 받아 55.46포인트 급락하며 장 개시, 10일 오전 9시 8분 현재 삼성전자가 3.22% 하락한 가운데 포스코(4.37%), 현대중공업(4.60%), 국민은행(4.26%), 신한지주(4.48%), 우리금융(4.19%)이 4% 이상 주저앉았고 한국전력이 3.15%, SK텔레콤이 2.07%, 하이닉스가 2.07% 하락중이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37,000
    • +2.22%
    • 이더리움
    • 3,065,000
    • +2.92%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63%
    • 리플
    • 2,069
    • +2.78%
    • 솔라나
    • 129,500
    • +3.52%
    • 에이다
    • 399
    • +4.72%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8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0.14%
    • 체인링크
    • 13,450
    • +2.91%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