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이민호와 결별?…"바쁜 일정 탓에 멀어졌다"

입력 2016-08-01 12: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이민호/수지 인스타그램)
(사진=이민호/수지 인스타그램)

배우 이민호와 수지가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일 아시아경제는 이민호와 수지의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최근 바쁜 일정 탓에 만남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사이가 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호는 SBS ‘상속자들’ 이후 중국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며 한류스타로 발돋움했고, 수지도 국내 최고의 아이돌 가수 겸 배우로 성장해 두 사람의 열애에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현재 수지는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에 출연해 김우빈과 호흡을 맞추고 있고, 이민호는 오는 11일 방송하는 SBS ‘푸른 바다의 전설’의 촬영 준비로 한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부터 최고세율 82.5%⋯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41,000
    • +0.37%
    • 이더리움
    • 3,430,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67%
    • 리플
    • 2,087
    • -1.04%
    • 솔라나
    • 137,300
    • -0.51%
    • 에이다
    • 398
    • -2.45%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39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54%
    • 체인링크
    • 15,250
    • -1.99%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