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직원에 시원한 수박 1800통 드려요”

입력 2016-07-28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창훈 대한항공 사장(맨 왼쪽)이 객실승무원들에게 수박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제공 대한항공
▲지창훈 대한항공 사장(맨 왼쪽)이 객실승무원들에게 수박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제공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28일 하계 성수기 특별수송기간을 맞아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국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수박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창훈 대한항공 사장은 인천 및 김포 공항을 비롯해 운항, 객실, 정비 등 각 부서를 방문해 임직원들에게 수박과 격려금을 전달하며 안전 운항과 대고객 수송 서비스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공항동 본사를 비롯해 전국의 각 공항 및 공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제공한 수박은 총 1800여통이다.

대한항공은 신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펀(FUN) 경영’ 차원에서 매년 하계 성수기 특별수송기간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수박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대한항공은 매년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소소한 행복을 사내·외에 전달하는 ‘행복 캠페인’과 팀별 다과 시간인‘해피 아워(Happy Hour)’등도 실시하고 있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6] 신규시설투자등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75,000
    • +2.01%
    • 이더리움
    • 3,216,000
    • +4.11%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2.18%
    • 리플
    • 2,038
    • +1.85%
    • 솔라나
    • 125,900
    • +0.88%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476
    • -2.06%
    • 스텔라루멘
    • 259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3.4%
    • 체인링크
    • 13,590
    • +3.82%
    • 샌드박스
    • 117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