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LTE 기반 실시간 차량 관제 서비스 출시

입력 2016-07-2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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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LTE 통신을 기반으로 한 차량 관제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LTE 통신을 기반으로 한 차량 관제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LTE 통신을 기반으로 한 차량 관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업무용 차량에 GPS가 탑재된 LTE 통신 단말을 장착해 차량의 위치, 운행 정보, 이용 내역 등을 PC와 스마트폰에서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차량 관련 정보는 초 단위로 저장된다.

차량 관리자는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관제 플랫폼에 로그인만 하면 업무용 차량의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차량 단말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어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수집된 운행 정보는 리포트 형식으로 정리돼 운전 습관 개선과 경제적인 차량 관리를 위해 쓰인다.

서비스 요금은 3년 약정 월정액 기준 승용차는 1만2000원(이하 부가세 별도), 화물차는 1만5000원이다.

LG유플러스는 오는 9월 30일까지 가입하는 신규 기업 고객에 2개월 요금을 면제해 주고, 약정 기간(3년) 유지보수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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