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 중장기 모멘텀 충분.. 당신의 신용투자는 전략은

입력 2016-07-0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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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엔의 올해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며 2분기에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음원 플랫폼 ‘멜론’의 유료 가입자 수 증가와 소속 가수들의 앨범 판매 호조, 매니지먼트 사업의 실적 회복 등이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유와 씨스타 등 대표 아티스트의 활동이 3분기에 본격화되고 중국과의 합자법인, 신사업 진출 등 중장기 모멘텀도 충분하다"고 밝혔다.

한편 시장에서는 개인들의 스탁론을 이용한 투자 분위기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투자자들이 스탁론에 유독 관심이 높은 이유는 단기간에 본인자금 포함 최대 4배까지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용금리도 연 2.5%에 불과한데다,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또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기 때문에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간단하게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할 수 있다. 미수신용 투자자가 뜻하지 않게 주가 하락을 경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대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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