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XX새끼” 직원에 폭언·폭행… 경찰, 서울 최대 버스회사 대표 수사

입력 2016-06-30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박유천, 30일 오후 6시30분 경찰 출석… 경찰 첫 고소녀 속옷 DNA 대조

음주운전 단속 피해 가세요?… 경찰, '음주단속 정보 앱' 골머리

‘제3의 물결’ 앨빈 토플러 별세…재택근무ㆍ정보화시대 용어 처음 사용

“하필이면 대통령이 KBS를 봤네”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 KBS 세월호 보도 개입 녹취록 공개


[카드뉴스] “XX새끼” 직원에 폭언·폭행… 경찰, 서울 최대 버스회사 대표 수사

서울의 한 대형 버스회사 대표가 수년간 직원들에게 상습적 폭언·폭행을 일삼았다는 고소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은평경찰서는 A운수 대표 B씨를 전·현직 직원 3명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한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소인들은 B씨가 “X새끼야 니가 감히 나를 가르치려고 해” “XX새끼 이리와” 등 폭언을 하고 주먹을 휘둘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A운수 관계자는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폭행이 있었겠냐”며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96,000
    • -0.23%
    • 이더리움
    • 3,428,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46%
    • 리플
    • 2,110
    • +0%
    • 솔라나
    • 126,700
    • -0.16%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96
    • +2.27%
    • 스텔라루멘
    • 263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42%
    • 체인링크
    • 13,790
    • +0%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