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내년 최저임금은?'

입력 2016-06-28 1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년도 최저임금 고시 법정시한을 하루 앞둔 27일 노사가 이에 대해 엇갈린 의견을 내놓은 가운데 서울의 한 거리에 시급 6500원을 지급하겠다는 홀 서빙 구인광고가 붙어있다. 최저임금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6차 전원회의에서 노동계는 시급 1만원 안을, 경영계는 6030원 동결안을 각각 내놔 법정 시한인 28일 직전임에도 격차가 3970원에 달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음바페, 메시 기록 추월⋯토너먼트 역대 최다 득점자 [북중미 월드컵]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12: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955,000
    • -0.99%
    • 이더리움
    • 2,417,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12,900
    • +3.06%
    • 리플
    • 1,595
    • +0.13%
    • 솔라나
    • 114,000
    • +0.62%
    • 에이다
    • 225
    • +2.27%
    • 트론
    • 482
    • -0.82%
    • 스텔라루멘
    • 315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7.29%
    • 체인링크
    • 11,060
    • -0.36%
    • 샌드박스
    • 71.02
    • -1.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