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길래' 이혜원, 안정환에 "내가 평생 옆에 있을 줄 알아…있을 때 잘해"

입력 2016-06-24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방송 캡처)
(출처=TV조선 방송 캡처)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이 안정환에 대한 서운함을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이혜원은 남편 안정환의 '나홀로 쇼핑'을 지적했다.

이혜원은 "예전에는 내가 사주는 대로 입더니 요즘 혼자 쇼핑 잘 하더라"라고 말했고 안정환은 "비싼 옷은 당신이랑 고르고 싼 티셔츠는 내가 사는 거지"라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이에 이혜원이 "온라인 쇼핑도 자주하고"라고 지적하자 안정환은 머쓱해했다. 조혜련이 "얼마나 하길래"라고 물었고 이혜원은 "하루에 택배 20개씩 온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혜원은 "요즘 나한테도 무관심하고, 내가 평생 옆에 있을 줄 아냐. 있을 때 잘하라"라고 돌직구를 날리며 기선 제압에 나섰다. 안정환은 "오랜만에 꽃 시장에 가자"라고 무심한 듯 데이트 신청을 하며 이혜원을 들었다 놨다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64,000
    • +0.93%
    • 이더리움
    • 4,369,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890,000
    • +3.61%
    • 리플
    • 2,856
    • +1.03%
    • 솔라나
    • 190,200
    • +0.16%
    • 에이다
    • 535
    • +2.1%
    • 트론
    • 451
    • +2.04%
    • 스텔라루멘
    • 315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80
    • -1.34%
    • 체인링크
    • 18,190
    • +1.11%
    • 샌드박스
    • 233
    • +9.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