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신동빈 회장 “호텔롯데 연내 상장…日롯데홀딩스 주총 걱정 안한다"

입력 2016-06-1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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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신동빈 회장 “호텔롯데 연내 상장…日롯데홀딩스 주총 걱정 안한다”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고 있는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이 14일 “국민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그는 검찰 수사가 원활히 진행 될 수 있도록 전 계열사에 지시했다고 합니다. 연기된 호텔롯데 증시 입성에 대해선 올해 말까지 반드시 상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달 말 예정된 일본 롯데 홀딩스 주주총회에 대해선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었는데요. 신 회장의 이사직 해임 안건이 상정돼 있죠. 형 신동주 부회장이 발의했습니다. 한편 미국 출장 중인 신 회장은 곧바로 일본으로 건너가 주총에 참석한 뒤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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