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핀테크기업 해외진출 지원한다

입력 2016-06-14 1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핀테크 육성기관인 미국 USMAC, 핀란드 Nestholma와 업무협약

▲시석중 기업은행 마케팅그룹 부행장(가운데)이 Chris Burry USMAC 공동 CEO(왼쪽), Antti Kosunen Nestholma 공동 창업자(오른쪽)과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IBK기업은행)
▲시석중 기업은행 마케팅그룹 부행장(가운데)이 Chris Burry USMAC 공동 CEO(왼쪽), Antti Kosunen Nestholma 공동 창업자(오른쪽)과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핀테크기업 육성기관인 미국 USMAC, 핀란드 Nestholma와 핀테크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USMAC는 미국 실리콘밸리를, Nestholma는 핀란드 헬싱키를 거점으로 하고 있는 스타트업 발굴·육성 기관이다.

기업은행은 두 기관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우수 핀테크기업이 미국과 핀란드에서 열리는 데모데이 행사에 참가할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우수 핀테크기업을 발굴하고 해외진출을 지원하고자 뜻을 모았다”며 “USMAC과 Nestholma를 통해 핀테크기업이 해외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음바페, 메시 기록 추월⋯토너먼트 역대 최다 득점자 [북중미 월드컵]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12: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977,000
    • -1.17%
    • 이더리움
    • 2,414,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12,700
    • +2.96%
    • 리플
    • 1,594
    • +0%
    • 솔라나
    • 113,800
    • +0.53%
    • 에이다
    • 223
    • +1.36%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313
    • +13.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6.64%
    • 체인링크
    • 11,060
    • -0.36%
    • 샌드박스
    • 70.79
    • -2.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