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상황 '나들이객' 몰려 혼잡 시작…정오께 절정

입력 2016-06-11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말인 11일 오전 나들이객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하행선의 혼잡이 시작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경부선입구(한남)∼잠원나들목, 동탄분기점∼오산나들목, 안성분기점∼안성휴게소, 천안나들목∼천안분기점 등 총 15.2㎞ 구간에서 시속 40㎞ 미만 속도로 서행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은 서평택분기점∼서평택나들목, 서평택나들목∼행담도휴게소 등 총 16.5㎞에서 정체 현상을 빚고 있다.

서울양양(춘천)고속도로 동홍천 방향 남양주요금소∼화도나들목, 화도나들목∼서종나들목 구간 총 14.6㎞에서도 시속 40㎞ 미만 속도로 서행하고 있다.

중부고속도로 통영 방향은 동서울요금소∼산곡분기점과 산곡분기점∼광주나들목 11.5㎞에서,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은 덕평나들목∼호법분기점, 면온나들목∼평창나들목, 평창나들목∼평창휴게소 총 18㎞에서 차량이 정체되고 있다.

도로공사는 자정까지 총 41만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했다. 하행선 정체는 이날 오전 11시∼정오에 절정을 보인 뒤 오후 6∼7시에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해야”…이란 발전소 초토화 경고
  • ‘점유율 7%’ 삼성 파운드리…엔비디아·AMD 협력으로 반등 노린다
  • “반도체는 장비가 핵심”…명지대 반도체공학부 실습실 가보니 ‘현장’ 그 자체
  • 국중박 말고 ‘새중박’ 어때? 롯데칠성, ‘새로’ 출시 3년 맞아 Z세대 팬덤 공략[가보니]
  • 대전 안전공업 화재 실종자 모두 사망⋯사상자 74명
  • 주한미군→무술 챔피언→액션 스타…척 노리스, 생 마침표
  • 회식 후 귀갓길에 숨진 택배기사 산재 불인정…법원 “인과관계 인정 어려워”
  • "술잔 던졌나"…박나래, 전 매니저 갑질 의혹 재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64,000
    • -1.84%
    • 이더리움
    • 3,141,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2.27%
    • 리플
    • 2,127
    • -1.71%
    • 솔라나
    • 131,400
    • -2.45%
    • 에이다
    • 387
    • -3.01%
    • 트론
    • 469
    • +1.74%
    • 스텔라루멘
    • 243
    • -2.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2.7%
    • 체인링크
    • 13,340
    • -2.56%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