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성폭행 사건, 朴대통령 제부 “신안군수 OUT”…신안군청 죄 없어

입력 2016-06-07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신동욱 트위터)
(사진=신동욱 트위터)

신안군 성폭행 사건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의 제부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국민의당에 화살을 겨누었다.

7일 신동욱은 자신의 트위터에 “전남 신안군 섬마을에 대한 국민적 원성이 하늘을 찌르는데 지역구인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은 꿀 먹은 벙어리가 됐다”고 비난했다.

이어 “호남을 석권한 안철수 대표는 코멘트 한 줄 없다. 죄 없는 신안군청만 몰매다. 신안군수 아웃”이라며 국민의당을 저격했다.

한편, 지난달 22일 전남 신안군의 한 섬마을에서는 마을 주민 3명이 술에 취한 20대 여교사를 집에 바래다준다며 관사에 따라와 집단으로 윤간을 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07,000
    • -1.34%
    • 이더리움
    • 3,304,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3.43%
    • 리플
    • 1,982
    • -1.1%
    • 솔라나
    • 122,800
    • -2.07%
    • 에이다
    • 362
    • -3.21%
    • 트론
    • 478
    • +0.84%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85%
    • 체인링크
    • 13,120
    • -2.16%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