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썰전’ 전원책 “마스크 벗은 조두순이 보고 싶다”

입력 2016-06-03 0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조성호 “피해자와 성관계 후 약속한 돈 90만원 못받아 격분”

2017년도 최저임금 협상 본격 돌입… “만원”vs “동결”

내일로 티켓, 6월 한달간 7일권이 10년 전 가격 49800원

6월 모의고사 등급컷 살펴보니… 지난해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


[카드뉴스] ‘썰전’ 전원책 “마스크 벗은 조두순이 보고 싶다”

어제 JTBC ‘썰전’에서는 흉악범죄 피의자 신상공개 기준 논란에 대해 다뤘습니다. 이날 전원책은 “미국의 경우 경찰관에 의해 체포되는 과정부터 모든 장면을 방송에 공개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얼굴을 공개하는 대상은 확실한 진범일 경우”라고 덧붙였습니다. 유시민은 “범죄자 신상공개가 범죄예방률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근거가 부족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전원책은 “마스크 쓴 조두순보다는 마스크를 벗은 조두순이 보고 싶다”며 “이런 자들을 감옥에 넣어서 우리들의 세금으로 밥을 먹이는 것보다는 사형시키는 게 낫다”고 말했습니다. 유시민은 “감정적으로는 100% 동의한다”고 전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49,000
    • +0.15%
    • 이더리움
    • 3,076,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29%
    • 리플
    • 2,017
    • +0.2%
    • 솔라나
    • 125,800
    • +1.21%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55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1.46%
    • 체인링크
    • 13,120
    • +2.66%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