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엔소닉 잠적 후 전속계약 해지 요구…“제2의 한경일 마케팅?”

입력 2016-05-24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돌 ‘엔소닉’이 잠적한 채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소식이 끊긴 건 지난 8일 일본에서 스케줄을 소화한 뒤 9일 한국으로 입국하면서부터입니다. 소속사 측은 “계속 연락을 시도하고 있지만 연락 두절 상태”라며 “현재 긴급회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2011년 데뷔한 엔소닉은 6인조 남성그룹인데요. 2014년 중화권에 진출해 각종 시상식과 음악차트 1위를 달성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 3월에는 신곡 ‘엑스칼리버(Excalibur)’를 발매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속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더라도, 너무 일방적이다”, “노이즈 마케팅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50,000
    • +1.99%
    • 이더리움
    • 3,531,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6.09%
    • 리플
    • 2,144
    • +0.61%
    • 솔라나
    • 130,700
    • +3.08%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5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1.91%
    • 체인링크
    • 14,060
    • +1.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