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베컴♥클로이 모레츠 열애인정, “혹시 했는데 역시나…”

입력 2016-05-10 2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브루클린 베컴 인스타그램)
(출처=브루클린 베컴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브루클린 베컴과의 만남을 공식 인정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최근 미국의 한 매체에 출연해 “브루클린 베컴과 사귀는 게 맞다(We're in a relationship)”고 인정했다.

앞서 클로이 모레츠와 브루클린 베컴은 2014년 뮤직페스티벌에 함께 등장해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외에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수차례 목격됐으나 열애에 대해 침묵했다. 하지만 최근 각자의 SNS에 서로의 사진을 올리며 연인관계를 암시하는 글을 게재했으며 클로이 모레츠가 직접 교제를 인정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또 브루클린 베컴의 부모인 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베컴에 대해 “훌륭한 부모님이다. 덕분에 브루클린이 멋진 아들로 자랐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91,000
    • +1.86%
    • 이더리움
    • 3,203,000
    • +3.59%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0%
    • 리플
    • 2,119
    • +2.22%
    • 솔라나
    • 135,600
    • +4.39%
    • 에이다
    • 396
    • +2.33%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48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2.44%
    • 체인링크
    • 13,910
    • +3.27%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