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동 수제자' 박수진, 꽃게 손질 도중 피 2번 봤다 "오늘 왜 이러지?"

입력 2016-05-04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올리브 tv 방송 캡쳐)
(출처=올리브 tv 방송 캡쳐)

'옥수동 수제자' 박수진이 생애 첫 게 손질에 나섰다.

3일 방송된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에서 박수진은 꽃게 하나로 봄철 손님상에 어울리는 '봄철 게 3종 밥상'에 도전했다.

이날 박수진은 보조 셰프 유재환과 꽃게 손질에 나서며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게 다리를 손질하던 중 날카로운 게 조각이 손가락에 박혀 피를 봤다. 유재환은 "누나 괜찮아요? 밴드 붙여요"라며 걱정했지만 박수진은 "박혔네"라고 짧게 말한 뒤 대수롭지 않게 요리를 이어갔다.

그러나 박수진은 해산물을 자르던 칼을 씻으려다 2번째 피를 봤다. 박수진은 "나 오늘 왜 이러지"라며 당황해하다 이내 "괜찮아"라며 놀란 주변 사람들을 안심시켰다.

이를 지켜보던 스승 심영순은 "요리를 하다 보면 몇 번이고 칼에 베인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인터뷰에서 "수진이가 칼에 베이고도 괜찮다고 하는 걸 봤다"라며 "그런 모습을 보니 앞으로 요리를 잘 할 수 있겠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박수진은 지난달 29일 임신 초기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1: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66,000
    • -0.78%
    • 이더리움
    • 3,158,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559,500
    • -3.87%
    • 리플
    • 2,054
    • -1.58%
    • 솔라나
    • 126,100
    • -0.71%
    • 에이다
    • 374
    • -0.8%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19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55%
    • 체인링크
    • 14,280
    • +0.21%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