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계정 역대최대는 비과세외 여건개선+보험사 해외채투자 증가” -전승철 한은 국장

입력 2016-05-02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국인의 해외증권투자가 늘어난 것은 해외주식형펀드에 대한 비과세조치 외에도 국제금융시장 여건이 개선됐기 때문이다. 채권의 경우 국내 채권금리가 많이 낮아 보험사를 중심으로 해외채권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는 등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전승철 한국은행 경제통계국장이 2일 ‘2016년 3월 국제수지 잠정’ 관련 기자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3월 금융계정은 129억1000만달러 순자산 증가를 기록,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아울러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도 92억7000만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89,000
    • +0.21%
    • 이더리움
    • 3,42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14%
    • 리플
    • 2,116
    • +0.19%
    • 솔라나
    • 126,700
    • -0.31%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94
    • +1.65%
    • 스텔라루멘
    • 264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1.09%
    • 체인링크
    • 13,900
    • +1.09%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