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국고채 경쟁입찰 7.7조, 교환 5년물 0.15조↑ 물가채 0.05조↓

입력 2016-04-2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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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물가채→15-8 0.05조 국고5년 15-9 0.65조..바이백 없어

5월 국고채 경쟁입찰물량이 이달보다 500억원 줄어든 7조7000억원으로 결정됐다. 물가채의 명목 국고10년물 교환과 국고5년 15-9 교환도 이달 실시한 것처럼 진행된다 다만 각각 물량이 500억원 줄고 1500억원 늘었다. 바이백은 없다.

28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5월 국고채 경쟁입찰 물량은 3년물의 경우 지표물 1조1000억원 선매출 8000억원인 총 1조9000억원으로, 5년물은 1조7500억원으로, 10년물의 경우 지표물 1조2000억원, 선매출 8000억원인 총 2조원으로, 20년물의 경우 8500억원으로, 30년물의 경우 1조2000억원으로 각각 결정됐다.

이는 이달 경쟁입찰물량과 비교할 경우 5년물만 500억원 줄어든 것이다. 나머지 종목 규모는 이달과 같다.

국고채 교환도 실시된다. 11일엔 물가채를 국고10년 15-8로 교환한다. 총 500억원으로 이달보다 500억원 감소했다. 매입대상 국고채는 이달과 같은 물가채 7-2와 10-4, 11-4, 13-4 등 네 종목이다.

18일에는 6500억원 규모로 국고5년 15-9 교환이 있다. 이달보다 1500억원 증가한 것이다. 매입대상 종목 2017년 9월부터 2018년 9월 만기도래분인 국고5년 12-4, 국고10년 7-6, 국고5년 13-1, 13-5, 국고10년 8-5 등 다섯 개 종목으로 이달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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