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지난해 코스피 시가배당률, 국고채수익률 처음 넘어서…사상 최대

입력 2016-04-18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상장법인의 현금배당이 최근 5년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가배당률은 국고채수익률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 법인의 최근 5년간 결산 현금배당 공시를 분석한 결과 2015년 배당금 총액은 19조1396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국고채수익률이 하락하고 평균 시가배당률이 증가하면서 올해 최초로 시가배당률(보통주 평균 1.74%)이 국고채수익률(1년 만기 평균 1.698%)을 초과했다.

전체 현금배당 법인 492개사 중 199개사의 시가배당률이 국고채수익률을 초과했으며, 이 중 30개사는 5년 연속 국고채수익률을 넘어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1,000
    • -0.49%
    • 이더리움
    • 3,441,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74%
    • 리플
    • 2,136
    • +0.33%
    • 솔라나
    • 128,000
    • -0.08%
    • 에이다
    • 372
    • +0%
    • 트론
    • 485
    • -0.61%
    • 스텔라루멘
    • 259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9%
    • 체인링크
    • 13,900
    • -0.14%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