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육진흥원장에 서문희씨 임명

입력 2016-04-26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문희 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초빙연구위원.
▲서문희 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초빙연구위원.
보건복지부는 26일 한국보육진흥원장에 서문희 前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초빙연구위원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서문희 원장은 1954년생으로 1978년부터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국무총리실 산하 육아정책연구소의 기획조정연구실장 및 선임연구위원을 역임했다.

서 원장은 1998년부터 보육과 아동복지 정책연구를 수행하고 주요정책 TF와 위원회에 참여함으로써 보육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또한, 그는 한국보육진흥원이 영유아 보육의 질 관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전문성과 리더쉽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복지부는 서문희 원장이 35여년간의 보건복지ㆍ보육정책 연구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육정책 개발과 보육 품질 관리 등 진흥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저출산 시대에 대비한 영유아 보육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임 원장 임명은 관련 규정에 따라 한국보육진흥원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면접심사를 거쳐 복지부 장관이 임명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38,000
    • -3.77%
    • 이더리움
    • 3,251,000
    • -5%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3.79%
    • 리플
    • 2,162
    • -4.34%
    • 솔라나
    • 133,300
    • -4.58%
    • 에이다
    • 405
    • -4.93%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1.75%
    • 체인링크
    • 13,660
    • -5.66%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