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개발도상국 고위공무원 초청연수 “인프라 개발경험 공유”

입력 2016-04-25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교통부는 25~29일 개발도상국 고위공무원과 세계은행 국토분야 전문가 등 20여명을 초청해 인프라 개발경험을 공유한다.

초청 국가는 나이지리아, 몽골, 네팔, 아제르바이잔, 파라과이, 에티오피아, 우간다, 인도네시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태국, 조지아 등이다.

초청연수는 개회식과 비즈니스 모임(서울 프라자호텔)을 시작으로 도시, 주택, 도로, 철도 등 각 분야별 인프라 개발사례 소개를 통해 한국의 개발경험을 세계 각국과 공유하게 된다.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센터(도로), 한국토지주택공사 더 그린(주택), 시화호 조력관리단(수자원) 등 주요 인프라 현장도 방문할 계획이다.

초청연수 사업은 재외 공관과 공공‧민간기업이 추천한 인사들을 대상으로 한다.

개발경험 공유와 해외진출을 위한 공공‧민간부문 네트워크 확대에 중점을 뒀다.

지난해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등 36개국과 세계은행(WB) 등 79명이 참여한 바 있다.

올해는 총 5차례(4월, 5월, 6월, 9월 및 10월)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국토부는 초청연수 등 정부차원의 개발협력을 통해 개발도상국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세계은행(WB), 미주개발은행(IDB),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국제기구와의 네트워크를 확대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31,000
    • +0.14%
    • 이더리움
    • 3,420,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75%
    • 리플
    • 2,173
    • +2.99%
    • 솔라나
    • 140,600
    • +1.37%
    • 에이다
    • 417
    • +2.46%
    • 트론
    • 518
    • +0.58%
    • 스텔라루멘
    • 249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20
    • -2.34%
    • 체인링크
    • 15,480
    • -0.45%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