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안철수, 부산·대구 방문 “이제 정치가 국민 무서운 줄 알게 된 것 같다”

입력 2016-04-20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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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안철수, 부산·대구 방문 “이제 정치가 국민 무서운 줄 알게 된 것 같다”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공동대표가 어제 부산과 대구를 방문해 4·13총선에서 보내준 지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국민의당은 이 지역에서 한 석도 배출하지 못했지만 정당 득표율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을 앞섰습니다. 이날 안 대표는 “변화 열망에 응답할 강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지해 주신만큼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제 정치가 국민 무서운 줄 알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 계속 이렇게 지켜봐 주고 올바르게 판단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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