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김지원과 열애설 언급 “갑자기 실검에 내 이름이…”

입력 2016-04-0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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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과 박선영 아나운서(출처=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유연석과 박선영 아나운서(출처=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배우 유연석이 방송에서 동료 배우 김지원과의 열애설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유연석은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최근 불거진 김지원과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선영은 사진과 여자친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다가 유연석에게 “연애 전선이 안녕하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유연석은 “안 그래도 최근 있었던 영화 언론 시사회 때 갑자기 제 이름이 검색어에 오르더라”며 “‘영화 때문에 그런가?’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다른 이슈 때문이었다”고 당시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던 김지원과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앞서 유연석은 최근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윤명주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김지원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유연석, 김지원 소속사 측은 “친한 동료일 뿐 열애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유연석이 출연한 ‘해어화’는 1943년 비운의 시대를 산 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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