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태양의 후예' 진구, 서대영 상사 변신?…"비오는 날엔 폼나지 말입니다!"

입력 2016-04-07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진구 인스타그램)
(출처=진구 인스타그램)

'태양의 후예' 진구가 일상에서도 서대영 상사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진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오는 날엔 서상사처럼"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진구는 마치 총을 겨냥하고 있는 모습이 클로즈업 되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전체 모습이 드러나자 진구가 겨누고 있는 총으로 보인 물체가 우산임이 확인되고 진구는 우산을 펼치며 급기야 폭소를 터뜨렸다.

진구는 일상에서도 마치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극중 서대영의 모습을 한껏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13회에서는 서대영(진구 분)과 윤명주(김지원 분)가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이별을 택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로부터 아쉬움을 자아냈다.

진구가 열연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7일 밤 10시 14회가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61,000
    • -0.54%
    • 이더리움
    • 3,417,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4.93%
    • 리플
    • 2,068
    • -0.91%
    • 솔라나
    • 129,600
    • +1.57%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2.78%
    • 체인링크
    • 14,580
    • +1.04%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