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선관위 “노회찬, ‘야권’ 빼고 ‘단일후보’ 써야”

입력 2016-04-03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남 창원성산에 출마한 노회찬 후보가 선거 현수막 등에 ‘야권 단일후보’라는 명칭을 쓸 수 없게 됐다.

창원성산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미 발송된 선거공보물은 제외하고 5일까지 선거 현수막 등에 표기한 ‘야권단일후보’ 명칭을 바꾸라는 내용의 공문을 노 후보 선거사무소에 보냈다고 3일 밝혔다.

2일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정의당 등 야권 3개 정당 중 한 곳이라도 단일화에 합의하지 않은 선거구에서는 ‘야권단일후보’라는 명칭을 쓸 수 없다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지침에 따른 후속조치다.

창원성산구 선관위는 ‘야권단일후보’ 대신 ‘더불어민주당·정의당 단일후보’ 또는 ‘더불어민주당·정의당 단일화 후보’라는 명칭을 사용하도록 노 후보 측에 통보했다.

노 후보 측은 “선관위에서 문제제기를 한 만큼 기한내에 표기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석화 불황, 신용도까지 흔든다…롯데케미칼·금호석화 전망 동반 하향
  • 마이크론이 연 ‘장기계약 시대’…삼전·SK하닉도 계약 늘리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00,000
    • -1.57%
    • 이더리움
    • 2,500,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296,100
    • +1.3%
    • 리플
    • 1,637
    • -1.74%
    • 솔라나
    • 104,500
    • -0.38%
    • 에이다
    • 226
    • -0.44%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82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30
    • -1.53%
    • 체인링크
    • 11,360
    • -1.3%
    • 샌드박스
    • 75.46
    • -3.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