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어렸을 때 부터 남달랐던…", '똘망똘망' 꼬마 아이언

입력 2016-04-0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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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출처=아이언 페이스북)
▲아이언(출처=아이언 페이스북)

아이언이 대마초 투약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소식이 전해지면서 아이언의 과거 모습에도 이목이 쏠린다.

아이언은 지난 2014년 12월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꼬마 아이언. 어렸을 때부터 남달랐던 제스쳐와 헤어스타일"이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가지 머리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아이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언은 사진 공개와 함께 '포토제닉', '모태미남' 등의 해시태그도 함께 작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언은 지난달 30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10여명과 함께 검찰에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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