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中 허베이여자직업기술대·허베이사범대와 잇따라 협약 체결

입력 2016-04-01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신여대 심화진 총장 등 학교 대표단은 지난달 30일 중국 허베이여자직업기술대를 방문해 학술교류 관련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성신여대 심화진 총장 등 학교 대표단은 지난달 30일 중국 허베이여자직업기술대를 방문해 학술교류 관련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성신여대는 심화진 총장 등 학교 대표단이 지난달 30일 중국 허베이여자직업기술대를 방문해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심 총장은 가이춘루이 총장과 일반학술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여름단기연수 프로그램 및 학부편입 프로그램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허베이여자직업기술대는 중국의 5개 여자 대학 중 한곳으로 여대 중에서 역사가 가장 깊다. 유아교육과 의류산업 전공이 특화됐으며 스자좡과 친황다오 2곳에 캠퍼스를 두고 있다.

심 총장은 같은 날 한·중합작 의류디자인전공을 개설한 허베이과기대를 방문해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단기프로그램 설명회와 복수학위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심 총장은 “전공학생들의 입학, 장학에서부터 기숙사, 한국학생들과의 교류, 문화체험 및 각종 외국인유학생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등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심 총장 일행은 이튿날인 31일 허베이사범대를 방문, 지난 1월 양교 일반 학술교류협정체결에 이어 교환학생협약을 체결했다. 양 측은 매년 3명의 학생을 서로 파견키로 합의하는 실질적인 학생교류 기반을 마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1: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316,000
    • -0.04%
    • 이더리움
    • 4,727,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863,000
    • -1.37%
    • 리플
    • 2,919
    • +0.38%
    • 솔라나
    • 198,300
    • -0.25%
    • 에이다
    • 545
    • +0.55%
    • 트론
    • 460
    • -2.34%
    • 스텔라루멘
    • 320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60
    • +0.87%
    • 체인링크
    • 19,040
    • -0.21%
    • 샌드박스
    • 204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