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관 '태양의 후예' 캐스팅 비화 공개 "감독이 직접 SNS로 연락해"

입력 2016-03-29 2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공식 홈페이지)
(출처=KBS 공식 홈페이지)

'최화정의 파워타임' 조태관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조태관은 29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가수 김나영과 함께 출연해 임담을 뽐냈다.

이날 조태관은 DJ 최화정으로부터 "'태양의 후예'에 어떻게 출연하게 됐느냐"고 물었다.

이에 조태관은 "어느 날 감독님, 조감독님에게서 메시지가 왔었다"라고 말문을 열며 "SNS를 통해 연락이 왔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SNS로 연락하다 보니 연락이 끊겼을 때도 있었는데, '없던 일로 하는가 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출연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조태관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수목극 '태양의 후예'에서 다니엘 스펜서 역을 맡아 배우 전수진(리예화 역)과 부부 호흡을 연기 중이다. 수목극 '태양의 후예'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33,000
    • -0.08%
    • 이더리움
    • 4,482,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3.18%
    • 리플
    • 2,927
    • +3.46%
    • 솔라나
    • 193,900
    • +2%
    • 에이다
    • 544
    • +3.42%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19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60
    • -0.07%
    • 체인링크
    • 18,620
    • +1.75%
    • 샌드박스
    • 218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