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진구, 욕설 장면 "그 XX 당장 끌고와"...방심위 심의 안건으로 상정

입력 2016-03-29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진구 (출처=KBS 2TV ‘태양의 후예’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진구 (출처=KBS 2TV ‘태양의 후예’ 방송화면 캡처 )

KBS 2TV ‘태양의 후예’ 속 진구 욕설 장면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심의 안건으로 상정됐다.

29일 방심위 측은 “‘태양의 후예’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이 높아 더욱 심도 있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내달 6일 열리는 소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8회에서는 서대영(진구 분)이 진영수(조재윤 분)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장면에서 서대영은 “이런 XX. 그 XX 당장 끌고와”라고 욕설을 내뱉었다.

현재 방심위는 방송심의규정 제27조(품위유지)와 제51조(방송언어)에 의해 방송에서 저속한 표현, 비속어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태양의 후예’ 측은 당시 욕설 대사에 대해 “서대영의 분노를 표출하는 장면에서 맥락상 필요했던 부분”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태양의 후예’ 욕설 대사에 대한 소위원회는 내달 6일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54,000
    • +3.41%
    • 이더리움
    • 3,272,000
    • +5.99%
    • 비트코인 캐시
    • 382,500
    • +3.16%
    • 리플
    • 1,763
    • +2.26%
    • 솔라나
    • 128,800
    • +2.38%
    • 에이다
    • 269
    • +4.67%
    • 트론
    • 432
    • -0.69%
    • 스텔라루멘
    • 226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3.47%
    • 체인링크
    • 15,500
    • +3.82%
    • 샌드박스
    • 61.41
    • -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