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서울지방국세청장 표창

입력 2016-03-05 1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춘자 KLPGA 수석부회장(오른쪽)이 서울지방국세청장 표창을 받은 협회를 대표해 수상했다. (KLPGA)
▲강춘자 KLPGA 수석부회장(오른쪽)이 서울지방국세청장 표창을 받은 협회를 대표해 수상했다. (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서울지방국세청장 표창을 받았다.

KLPGA는 제50회 ‘납세자의 날’이던 지난 3일 이 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관련 법령에 따라 성실하게 세금을 신고하고, 투명한 회계 관리로 법인세를 납부, 국가재정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추천일 현재 국세 등 체납이 없고 5000만원 이상(법인 기준)의 법인세를 납부해야 한다. 또 영수증 발급과 수취 등 거래질서가 건전해야 하며, 지속적으로 사회에 공헌해야 한다.

이로써 KLPGA는 향후 2년간 세무조사 유예가 적용되며, 징수유예ㆍ납기연장 시 납세담보 완화, 전국세무관서 민원봉사실의 전용창구 이용 등 혜택을 받는다.

강춘자 수석부회장은 “국민의 의무인 성실납세 문화에 일조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가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석화 불황, 신용도까지 흔든다…롯데케미칼·금호석화 전망 동반 하향
  • 마이크론이 연 ‘장기계약 시대’…삼전·SK하닉도 계약 늘리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70,000
    • -1.59%
    • 이더리움
    • 2,499,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296,500
    • +1.44%
    • 리플
    • 1,639
    • -1.56%
    • 솔라나
    • 104,600
    • -0.38%
    • 에이다
    • 226
    • -0.88%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82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30
    • -1.53%
    • 체인링크
    • 11,370
    • -1.22%
    • 샌드박스
    • 75.46
    • -3.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