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원대새마을금고, 팔달 신시장 상인 1000만원 저리 대출

입력 2016-01-25 1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대구원대새마을금고는 팔달 신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1인당 1000만원씩 대출지원을 해주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16일 화재 피해를 입은 팔달 신시장 상인 86명을 돕기 위한 차원에서 실시됐다.

대구원대새마을금고는 이들에게 18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연 2.1%의 저리대출(대출기간 1년)을 지원한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대구원대새마을금고는 자산 2600억원으로 대구지역 새마을금고 중 가장 큰 자산규모를 자랑한다”며 “그동안 태극기 전달과 상인회 행사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해왔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55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