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가 해킹 공격으로 공제보험 고객 400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금융당국에 신고했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에서 유출된 정보는 고객번호와 이름, 암호화된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생년월일, 휴대전화번호, 집·회사 전화번호, 집·회사 주소, 이메일주소, 잔액 등이다. 고객별로 유출된 정보 항목에는 차이가 있다.
이번 사
온그룹의료재단 새마을금고(이사장 정근)가 새마을금고중앙회의 '2026년도 경영실태평가'에서 종합 1등급(우수)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2024년 4월 영업을 시작한 지 약 2년 6개월 만이다.
전국 1200여 개 새마을금고 가운데 1등급은 상위 10% 안팎이다. 수십 년의 업력을 쌓은 금고들이 즐비한 가운데 신설 직장 금고가 이름을 올렸다.
경영
한국평가데이터(KODATA)가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손잡고 데이터 기반의 유망기업 발굴 및 자금 지원을 위한 데이터 활용 협력에 나섰다.
21일 한국평가데이터에 따르면 양 기관은 17일 서울 여의도 한국평가데이터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국평가데이터가 보유한 데이터를 중앙회 및 그 회원인 지역금고가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
‘배리어프리’ 맞춰 ATM 재설계접근성 높이고 브랜드는 통일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장애인과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도 불편 없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동화기기 화면과 이용 체계를 손본다. 고대비 화면과 음성 안내, 점자 키패드 등 접근성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제조사마다 달랐던 UI·UX를 표준화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9일 금융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전국 노후 경로당 13곳의 냉난방·단열 설비 등을 개선하는 친환경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전날 환경재단에 기부금 2억원을 전달하고 ‘MG우리동네 친환경 경로당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경로당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어르신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새마을운동중앙회와 지역사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사회공헌사업에 총 3억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새마을금고 비전2030’의 핵심 과제인 ‘새마을조직과의 협력 강화’에 따라 추진됐다. 5월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새마을운동중앙회 현장 간담회에서 제안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한 것이다.
협약식에는 조봉
대출 상품 부적정 취급 등으로 개별 새마을금고에 수십억원의 손실을 낸 임직원일지라도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직접 인사상 제재를 가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10일 대법원 제2부(천대엽 주심 대법관)는 광명 새마을금고 소속 직원이었던 A씨가 새마을금고협동조합(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해고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 승소 취지로 파기환송 결정했다.
대법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고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승용차 5부제는 6일부터 중앙본부와 지역본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차량 등록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9), 금요일(5·0)에 해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난해 새마을금고 연체율이 전년 상반기 대비 약 3%포인트(p) 낮아져 5% 초반대로 내려갔고 손실 규모도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18일 밝혔다.
중앙회는 올해 부동산·건설 경기 회복 지연과 가계대출 규제 등으로 경영환경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연체 및 손익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실채권은 MG자산관리회사(MG AMCO)를 중심으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제80차 대의원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중앙회는 전날 충남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대의원회를 열고 지난해 결산과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상근이사와 금고 이사장인 이사 선출도 마쳤다.
상근이사로는 황길현 전무이사, 조봉업 지도이사, 임진우 신용공제대표이사가 선출됐다.
금고 이사장인 이사에는 △서울 한규석(서초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올해 일반직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자는 일반분야와 IT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입사지원서는 다음 달 15일까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채용 게시판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는 4월 4~5일 필기전형이 실시될 예정이다. 필기전형의 직무지식평가 출제 범위는 NCS, 금융·
새마을금고중앙회가 ‘2026년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업무보고회에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을 비롯해 본부 임·직원과 전국 지역 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보고회는 지난해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사전략과 사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역사회와 새마을금고의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소외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MG 따뜻한 한끼 쌀 나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새마을금고중앙회의 기부로 마련된 사회공헌사업이다. 새마을금고의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데 의미가 있다.
새마을금고재단은 현재 쌀 나눔 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생계유지에 필요한 예금의 압류를 방지하는 ‘MG생계비통장’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MG생계비통장’은 1일 시행된 민사집행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에 근거해 신설된 생계비계좌 제도에 따라 출시된 상품이다. 생계비계좌에 예치된 금액은 민사집행법이 정한 최저 생계비로서 이 금전에 대해서는 압류가 불가하도록 차단해 예금주(채무자)와 가족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저신용·저소득 근로자,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등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자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정책자금대출을 적극 취급하여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나가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지난해 햇살론, 지자체협약대출, 소상공인대출 3가지 정책자금대출 상품을 통해 총 4052억 원 규모의 서민금융 자금을 공급했다. 경기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가입 절차를 갖춘‘무배당 MG 다이렉트 미니 독감공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다이렉트 미니 독감공제’는 공제기간이 짧고, 상품구조가 단순한 미니 공제 상품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MZ세대를 겨냥해 기획됐다. 특히,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가입할 수 있어 회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난해 4월 뱀띠 해를 맞아 저출생 극복 지원을 위해 출시한 사회공헌 금융상품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이 성황리에 판매가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
아기뱀적금은 5만 계좌를 한도로 출시된 1년 만기 정기적금 상품이다. 4만9000계좌 이상 판매 시 해당일 익일 판매 종료가 예정돼 있었다. 총 4만9803계좌, 판매율 99.6%로 판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고물가·저성장 속에서도 회복의 실마리를 찾아 밝은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건전성 중심의 리스크관리 강화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수익 구조 구축 △지역 기반의 상생경영과 포용금융 확대 △미래기술의 전사적 도입으로 경쟁력 확보 등 4가지 원칙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중앙회는 경
17일 오후 충남 천안서 20대 회장 선거 개최
자산 290조 원 새마을금고중앙회 차기 회장 선거가 오늘 치러진다. 직전 보궐선거를 제외하면 전국 1262명 이사장들이 회장을 직접 뽑는 첫 직선제다.
17일 오후 충남 천안 새마을금고중앙회 인재개발원에서 제 20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선거가 개최된다.
선거는 3파전으로 치러진다. 김인 현 회장이 연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달부터 지역사회 배려계층의 따뜻한 연말을 위해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해 전국에 김장김치 약 198톤(약 10만 포기)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은 새마을금고 대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배려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매년 이어오고 있다.
전국 각지의 새마을금고 임·직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