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총리, 경제활성화 입법촉구 서명 연기

입력 2016-01-19 1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교안 국무총리는 19일 예정됐던 경제활성화 입법 촉구를 위한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온라인 참여를 연기했다.

이날 총리실에 따르면 황 총리는 다른 일정으로 서명을 연기했지만 동참한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 언제 서명을 할지 구체적인 일정을 결정하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상의를 비롯한 38개 경제단체와 업종별 협회는 지난 13일부터 ‘민생 구하기 입법 촉구 국민운동본부’를 발족시키고 전국에서 범국민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도 전날 판교역 광장을 찾아 “얼마나 답답하면 서명운동까지 벌이겠는가. 힘을 보태 드리려고 참가를 하게 됐고 이런 뜻이 국민과 경제인 여러분의 마음에 잘 전달됐으면 한다”면서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이날 서울청사에서 온라인으로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37,000
    • +2.59%
    • 이더리움
    • 3,345,000
    • +7.56%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1.46%
    • 리플
    • 2,168
    • +3.58%
    • 솔라나
    • 137,600
    • +5.76%
    • 에이다
    • 420
    • +7.69%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0%
    • 체인링크
    • 14,250
    • +4.55%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